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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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사' 신하균, 인질 된 유준상 구했다 '브로맨스'

기사입력 2016.04.05 23:31

이이진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이 유준상을 구했다.

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10회에서는 주성찬(신하균 분)이 윤희성(유준상)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성찬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벌인 인질극을 극적으로 해결했다. 인질로 붙잡혀있던 윤희성은 무사히 풀려날 수 있었다.

주성찬은 "다음부터 현장에 부를 일 없을 겁니다"라며 말했고, 윤희성은 "내가 원해서 온 겁니다. 걱정해준 건 고마운데 현장에서 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다시 올 겁니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윤희성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임금 체불 문제에 대해 보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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