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30 11:21 / 기사수정 2015.06.30 11:2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채정안과 조재범 셰프의 10년 전 인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썸남썸녀'에는 요리를 배우고 싶어하는 채정안과 채연, 윤소이를 위해 홍석천이 나선다. 그는 요리도 배우고 썸도 타라며 친한 셰프들에게 연락해 특별한 요리 수업을 성사시켰다.
이날 방송에는 마치 3대3미팅처럼 일렬로 앉은 훈남 셰프들이 출연해 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어색한 첫 만남 뒤 본격적으로 짝을 지어 요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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