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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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영재교육, 아이가 원할 때 시작해야"

기사입력 2015.04.27 23:47

대중문화부 기자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영재교육은 아이가 필요할 때 시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43회에서는 장진이 게스트로 출연, 영재교육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현재에 만족하는 영재에게 부모님이 추가적으로 교육을 시키는 건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알베르토는 "영재교육의 시작은 부모부터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필요할 때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리야는 "영재와 똑똑한 아이와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영재는 누가 봐도 영재다. 영재는 굳이 발굴해야 되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며 영재교육을 시키는 것이 비정상이란 알베르토의 말에 힘을 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비정상회담'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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