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4:41

자녀를 향해 돌직구 던진 엄마, "I made you"

기사입력 2013.01.22 21:45 / 기사수정 2013.01.22 23:28

대중문화부 기자


자녀를 향해 돌직구 던진 엄마 "I made you"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자녀를 향해 돌직구를 던진 엄마와의 문자 내용이 해외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자신을 무시하는 자녀를 향해 돌직구 한방을 던져 K.O시켜버린 엄마와의 문자 내용은 이렇다.

엄마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던 자녀는 엄마에게 "엄마 그만. 엄마는 재미없어. 엄마는 농담을 만들 줄 몰라.(엄마는 농담을 못해)"라며 면박을 준다. 그러자 엄마는 자녀를 향해 "내가 너를 만들었어."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엄마가 농담은 만들지 못해도 '너'를 만든 대단한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볼 수도 있고, 아무리 자녀가 잘났더라도 엄마가 그 잘난 자식을 만들었다는 내용이기도 히다. 특히 후자는 감히 맞설 수 없는 강력한 대응이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센스 장난 아니시네", "미국식 개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 사진 = 자녀를 향해 돌직구 ⓒ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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