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방치형 RPG ‘뮤: 포켓 나이츠’에서 신규 성장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설 맞이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 포켓 나이츠’는 신규 성장 시스템인 ‘공명’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공명은 뮤 기사단의 육성 단계에 따라 추가 효과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흑기사·흑마법사·요정·마검사 등 모든 캐릭터가 유사한 육성 단계에 도달하면 공명 보상이 활성화되는 구조다. 보상 수령 시 신규 능력치와 전투를 보조하는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공명 시스템 도입에 맞춰 뮤 기사단의 육성 상한도 확장된다. 기존 7차 전직까지였던 전직 단계는 최대 10차 전직까지 확대되며, 캐릭터별 신규 스킬 3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스킬 강화 수치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제공하는 스킬 강화 통합 레벨 효과가 확장되고, 신규 잠재력 능력치도 도입된다.
이와 함께 토벌 스테이지를 비롯해 악마의 광장, 어비스 던전, 보석의 탑 등 일부 던전 콘텐츠의 상한이 크게 늘어나며, 상위 스테이지에서 획득할 수 있는 신규 등급의 장비와 장신구 아이템도 추가된다.
설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뮤: 포켓 나이츠’는 설날을 맞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까치까치 설날’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다이아, 소탕권, 무기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뮤: 포켓 나이츠’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웹젠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