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2:01
자유주제

둘째의 서러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서러워"

기사입력 2012.08.07 19:57 / 기사수정 2012.08.07 19:57

온라인뉴스팀 기자


▲둘째의 서러움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둘째의 서러움' 게시물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만화가 올라왔다.

공개된 '둘째의 서러움' 만화에는 둘째의 서러움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림 속 둘째는 자신의 과자를 뺏어 먹고 있는 오빠에게 대들지만, 이를 본 엄마는 오히려 오빠 편을 든다.

이어 과자를 먹고 있는 동생을 본 둘째는 누나로서 과자를 양보하지만, 동생이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자 이에 엄마는 다시 둘째를 혼을 내 서러움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심 공감", "중간에서 치이는 기분은 둘째들밖에 몰라", "둘째의 서러움 대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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