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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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맞아?" 황신혜,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20대 딸 앞에서도 '당당'

기사입력 2026.07.12 17:22 / 기사수정 2026.07.12 17:22

이창규 기자
황신혜 유튜브 캡처
황신혜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황신혜가 6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1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황신혜가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의 개인전을 방문한 모습과 딸 이진이와 함께 떠난 홍천 여행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

황신혜 유튜브 캡처
황신혜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황신혜는 남동생의 메이크업을 직접 해주는 등 지원에 나섰고, '같이 삽시다'에 함께 출연하는 신계숙, 양정아에게 동생을 소개시켜주기도 했다.

황 작가의 전시회에는 김완선, 신애라, 이지혜-문재완 부부, 권오중 등이 찾아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황신혜가 홍천의 한 숙소에서 딸과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황신혜 유튜브 캡처
황신혜 유튜브 캡처


구릿빛 피부의 황신혜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황신혜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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