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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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임신 도전' 문지인, ♥김기리 향한 고마움…"인생 '개콘'으로 만들어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15:33 / 기사수정 2026.07.12 15:33

김수아 기자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남편 김기리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아무리 다사다난한 인생이라도 남편은 항상 인생을 '개그콘서트' 무대처럼 만들어준다. 그냥 갑자기 고마워서..."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식탁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기리와 문지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문지인, 남편 김기리에게 고마움 고백
문지인, 남편 김기리에게 고마움 고백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음 달 아들 출산을 앞둔 두 사람은 앞서 계류유산과 12차례의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문지인 계정
사진 = 문지인 계정


지난 4월 유튜브를 통해 문지인은 "시험관으로도 임신이 힘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그렇게 1년 정도를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을 했는데 12번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김기리는 "지인이 같은 경우에는 1년을 준비했지만 실패의 고통이 너무 어마어마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5월 결혼했으며 아들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문지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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