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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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리센느, 인기 폭발에 숙소도 이사 "방이 5개, 회사서 인테리어 취향별로 해줘" (윤주모)

기사입력 2026.07.10 08:10

이유림 기자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새 숙소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한다.

10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리센느 멤버 미나미, 리브, 제나가 출연해 진솔한 입담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윤주당을 찾은 멤버들은 "유튜브로만 보던 곳에 오다니", "주모 한 상 주이소! 야호~"라며 유쾌하게 등장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윤주모는 "아이돌이 방문한 건 리센느가 처음"이라며 반갑게 맞이했고, 멤버들은 "너무 영광이다. 첫 번째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한다.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를 위해 거제 특산물 유자로 만든 에이드를 준비한 윤주모. 이에 미나미는 "갸루들이 하는 건배사가 있다. '케-피'(K-P)라고 하면 된다"며 색다른 건배사를 제안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앞서 원이와 미나미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역주행 이후 "감사하게도 대표님이 이사시켜 주셨다"고 밝히며 숙소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제나는 "오늘 이사해 짐을 정리하다 왔다"며 근황을 전한다.

그는 "원래는 방 2개를 멤버 5명이 함께 썼는데 새 숙소는 방이 5개다. 멤버 2명, 2명, 1명으로 나눠 쓰고 있다. 리더 원이 언니가 혼자 쓰지만 방이 제일 작다"고 새 숙소를 소개한다.

리브는 "회사 이사님께서 방이랑 거실 인테리어를 취향별로 다 해주셨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윤주모의 요리에 푹 빠진 리브는 "다음에는 다른 멤버들과 다 같이 오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고, 미나미 역시 "제발 불러 달라"고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낸다.


이에 리센느가 어디서든 1등을 하면 윤주모가 숙소를 찾아 직접 음식을 해주겠다는 즉석 공약이 성사됐고, 미나미는 "1등 해야겠다"고 의지를 불태운다. 촬영 이후인 지난 8일 리센느가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윤주모의 숙소 방문이 실제로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멤버들은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부모님들의 애정 어린 지원이 있었다며 그와 얽힌 사연을 공개해 뭉클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나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K-팝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고 털어놓는거나, "제나가 처음 들어왔을 때 그전에 들어온 친구들과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첫인상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술 빚는 윤주모’는 10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된다. 
 
사진=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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