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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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시, 청순미 물오른 근황…민낯도 화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9:57 / 기사수정 2026.07.09 09:57

김수아 기자
사진 = 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재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첫째 딸 이재시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이재시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모델 이재시
모델 이재시


공개된 사진 속 이재시는 회색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을 최소화한 듯한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이재시 계정
사진 = 이재시 계정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볼, 촉촉한 입술이 돋보이며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또 손으로 턱을 괴거나 윙크를 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재시는 이동국과 이수진의 4녀 1남 중 장녀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는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재학 중이다.


사진 = 이재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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