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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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들한테 '뱃살 지적' 당하고 충격 컸나…슬림 몸매 복귀 "다이어트 2일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9 08:32 / 기사수정 2026.07.09 08:32

이유림 기자
박지윤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박지윤이 레몬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한 카페 팝업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밝은 미소와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는 "다이어트 2일차 점심 대신"이라는 문구와 함께 레모네이드 한 잔을 든 모습도 공개됐다.

앞서 박지윤은 아들과 함께 속초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며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아들에게 '뱃살'을 지적받았다는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식사 대신 음료를 선택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 = 박지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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