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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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정희, 허성범 이웃사촌이었다…♥광수와 포착, 결혼 질문엔 머뭇 (미우새)[종합]

기사입력 2026.07.05 22:41 / 기사수정 2026.07.05 22:41

윤현지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허성범과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뜻밖의 인연을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인플루언서 겸 AI연구원 허성범을 찾았다.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선물을 크게 하나 준비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고 '기다리고 계신다'라며 앞집을 방문했다. 

허성범의 앞집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8기 정희가 살고 있었다. 현재 공개 연애 중인 광수와 함께 세 사람을 맞이했다.

허경환은 "저는 본방사수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그 기수가 커플 제일 많이 나온 기수 아니냐"라며 물었고 정희는 "결혼 3커플 포함 5커플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결혼하는 거냐'라는 질문에 두 사람은 머뭇거렸다. 광수는 "저는 준비됐는데"라며 정희를 바라봐 환호성을 자아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허경환은 "두 분이 선물인 거냐"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광수는 "얼마 전에 결혼정보회사 대표로 취업을 하게 됐다. 그래서 선물이라고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1981년 생인 허경환은 "결정사 이용하기 늦은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광수는 "솔직히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오는 게 훨씬 이득이다. 이상형이나 좋은 분들을 소개시키는 데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소개 폭이 좁아드는 거냐고 묻자 광수는 "무리한 나이차가 아니면 상관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결정사 여성들은 20대 초반부터 6~70대까지 넓은 나이폭이 분포돼있다고 설명했다.

허경환은 "연상 어느 정도 가능하냐"라는 질문에 "안 가능하다. 연하도 한두 살 연하가 좋다"고 말했다. 김종민이 "누님들이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데"라고 말하자 허경환은 "서로 챙겨주다 갈 것 같아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광수는 결정사 가입비에 대 "이상형에 따라 가입비가 천차만별이다"라며 적게는 800만원에서 많게는 5000만원까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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