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0:12
연예

36세 고아라, 증명사진이 이 정도…박제할 만한 '방부제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1 22:44

김수아 기자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 = 고아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아라가 놀라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고아라는 개인 채널에 "증명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블랙 터틀넥에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은은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과한 연출 없이도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증명사진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 속에서도 작은 얼굴과 균형 잡힌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다.

사진 = 고아라 계정
사진 = 고아라 계정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고아라의 변함없는 미모에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다", "눈에 별이 있다", "사진 진짜 잘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고아라는 지난 4월에도 2013년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고아라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고, 민도희까지 뭉친 세 사람의 조합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사진 = 고아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