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진서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진서연이 여유로운 제주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진서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제주는 바다 수영하는 계절"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서연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웃어보였다. 딱 붙는 수영복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몸매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했다.
또 그는 화장기 없는 모습임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탁 트인 하늘과 노을 아래 진서연의 미모는 더욱 더 빛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14년 연상의 남편과 만나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한 진서연은 지난달까지 연극 '그의 어머니'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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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