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에도 그룹 시크릿의 곡 챌린지에 참여하는 의리를 뽐냈다.
지난 24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에 "시크릿 흥해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와 시크릿 멤버들은 사이좋게 서로를 끌어안으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또 시크릿 멤버들은 고우리의 임신한 배를 쓰다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고우리 SNS
이날 고우리는 시크릿의 곡 챌린지에 참여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우리는 무거운 몸인데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시크릿 곡의 안무를 소화해내며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춤실력을 뽐냈다.
고우리는 "오랜만에 시크보우.(시크릿+레인보우) 흥해라 시크릿"이라며 시크릿에 대한 의리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그룹 시크릿은 원년 멤버 전효성, 징거와 새 멤버 예린이 합류하며 12년 만에 복귀소식을 알려 팬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사진 = 고우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