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하나뿐인 딸에게 푹 빠진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24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내 사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기 의자에 앉아 옥수수를 먹고 있는 손담비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손담비, 딸과 셀카
이어지는 사진 속 딸은 옥수수를 먹다 말고 엄마 손담비와 뽀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딸의 귀여움에 푹 빠진 손담비는 "넌 어쩜 이리 사랑스럽니"라며 꿀 떨어지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5살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