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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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5성급 호텔에 명품 슬리퍼까지…♥윤정수 볼에 뽀뽀 "1년 내내 행복하게 해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08:55 / 기사수정 2026.06.25 08:55

이유림 기자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원진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일년 내내 넘넘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여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수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하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서울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라운지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쇼핑을 마친 근황도 공개했다. 특히 명품 C사 로고가 돋보이는 슬리퍼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미모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진서 계정
원진서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하트 모양 라테아트가 담긴 커피가 등장했다. 원진서는 "일년의 세월이 기억 속에 저장할 틈도 없이 총알처럼 지나갔다고 멋지게 소회를 밝히는 남편. 그만큼 행복했다는 거지?ㅋㅋㅋ"라며 결혼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우리 항상 지금처럼 행복하자"라며 변치 않을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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