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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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출산 후 조리원 근황 "수유지옥 시작"…자기관리까지 '열심'

기사입력 2026.06.16 12:01 / 기사수정 2026.06.16 12:01

이유림 기자
박현선
박현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쇼핑몰 대표 박현선이 산후조리원 근황을 전했다.

15일 박현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한 조리원 생활인 것 같지만 수유지옥이 시작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밥 먹고, 수유하고, 밥 먹고, 수유하고, 밥 먹고, 수유하고. 24시간 동안 7번 열일 중"이라며 조리원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이어 "호르몬 뚝 떨어질 때라 기미가 스물스물 올라올 듯하여 비타민 라인으로 선방"이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에도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셋째 딸을 품에 안고 미소 짓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이필립이 아기를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현선은 "우리 남편 얼굴에서 꿀이 뚝뚝. 여보 진짜 행복해 보인다"라며 "나도 그런 눈으로 쳐다봐 줄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현선
박현선


특히 출산 5일 차라고 밝힌 박현선은 거울 셀카를 통해 회복 중인 몸 상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몸 관리에 도움 되는 차를 마시며 "배야, 들어가라"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2022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11일에는 자연분만으로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박현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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