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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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31기, 경수♥순자 빼고 단체 회식…뒤풀이 현장 '박제'

기사입력 2026.05.28 05:01

정민경 기자
31기 상철 계정
31기 상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멤버들이 경수와 순자를 제외한 회식 인증샷을 남겼다.

28일 '나는 솔로' 31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31기 출연진들이 모여 라이브 방송 뒷풀이를 즐기는 모습. 다만 영호는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 참석했던 대다수 출연진들이 회식에 자리했지만, 경수와 순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막을 내린 31기에서는 총 3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지만, 현재로서는 경수와 순자가 유일한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방송 중 영숙, 정희, 옥순은 옆방의 순자를 의식하지 않고 뒷말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28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정희와는 관계를 풀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숙, 옥순의 다소 늦은 사과에 대해서는 "진정성 있게 와닿지 않았다"고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31기 상철,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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