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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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정현, 내조 클래스가 다르다…파인 다이닝 뺨치는 코스 요리 준비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5.22 23:05 / 기사수정 2026.05.22 23:26

윤재연 기자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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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이정현이 남편 박유정을 위해 제철 요리 파인 다이닝 풀코스를 직접 준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집에 남편의 병원 동료들이 방문했다. 과거 6kg 민어를 직접 손질해 경악을 자아낸 이정현이 이날은 도다리 손질에 나섰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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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제철 쑥을 아낌없이 넣은 도다리쑥국부터 쑥전, 항정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직접 준비하며 제철 요리 '봄이 와' 코스를 손수 준비했다. 특히 메뉴판까지 직접 디자인하는 정성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남편의 동료들은 "진짜 코스 요리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박유정은 "원산지가 어딘지 안 쓰여 있다"라고 농담을 던져 이정현의 화를 돋우었다. 편스토랑 패널들 역시 박유정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김영희는 "오늘 내가 아니라 오은영 선생님이 왔어야 한다"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붐은 "그래도 원산지는 적어주셨어야 한다"라고 농담을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수준급 코스 요리를 직접 준비한 이정현의 정성과 내조에 감탄이 이어졌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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