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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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안재현 미모에 감탄 "오빠 비주얼이면 극락 간다" (솔플레이)

기사입력 2026.05.22 20:27 / 기사수정 2026.05.22 22:14

윤재연 기자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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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강소라가 일본 팬 미팅을 준비하는 안재현에게 유쾌한 응원을 건넸다.

22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배우 안재현이 출연해 강소라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강소라는 안재현의 첫 일본 팬 미팅 준비를 도왔다. 국내 팬 미팅 경험이 있는 강소라는 "춤추고 노래하고 피아노치고 다 했다"라며 조언에 앞서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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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재현은 감탄하며 "나는 피아노가 두 손으로 치고 그다음 단계가 마지막이었다. 다시 피아노 학원을 가봤는데, 입시반 친구들 연주를 들으니 힐링이 됐다"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내 실력이 늘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의기소침해진 안재현에 강소라는 "팬 미팅같이 목적을 두고 하면 늘 거다"라고 응원을 건넸다. 또 "오빠 같은 비주얼에 그랜드 피아노를 치면 가는 거다. 극락으로 가는 거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팬미팅 준비를 이어가던 안재현이 너무 긴장하다 못해 급기야 "이날 바지에 지리면 어떡하냐"라고 질문해 폭소를 유발했다. 강소라는 "환불해 드려야지"라고 의연하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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