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을 전했다.
22일 미자는 개인 계정에 "급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좀 더 걸릴 수 있어요. 천천히 달려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자는 바캉스용으로 구매한 홀터넥 크롭탑을 입고 자신의 뱃살을 만지고 있다.
특히 운동과 다이어트 보조제 등으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왔던 그는 눈에 띄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한 누리꾼이 "예전 영상이 아니라 최근 모습이냐"고 묻자, 미자는 "네... 얼마 전 산 옷이고 어제 눈바디"라고 답했다.
앞서도 그는 "46~47kg 시절"이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한 뒤 "5kg 빼고 싶다. 결혼 전처럼 깡마르고 싶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인 미자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인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