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튜브 '추성훈'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빅뱅 태양이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구매하던 중 단호한 모습을 보이며 육아관을 알렸다.
2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신오쿠보의 중심에서 뱅뱅뱅을 외치다 w. 내 돈생 영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은 절친한 동생 태양과 함께 일본의 K-POP 중심지인 신오쿠보로 향했다.

사진= 유튜브 '추성훈'
일본 거리를 거닐던 중, 태양은 "요즘 아이가 비행기에 꽂혔다"며 5살 아들의 최근 관심사를 언급했다. 이에 추성훈은 "장난감 같은 거 있으면 사러 가면 되나?"라고 말하며 곧장 쇼핑몰로 들어갔다.
장난감 코너를 간 두 사람은 아들이 원하는 사이즈의 비행기 장난감을 찾기 위해 열심히 스캔하기 시작했다. 태양은 "클수록 좋아하더라. 자꾸 그걸 본인이 타고 싶어 한다'며 아들의 순수함에 함박웃음을 짓는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사진= 유튜브 '추성훈'
만족스러운 비행기 장난감을 찾은 추성훈은 태양이 '따봉'을 날리자 "그럼 사 줘야지"라고 쿨하게 말했다.
추성훈은 태양이 다른 비행기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자 "이것도?"라며 두 장난감을 다 사 주겠다고 말했지만, 태양은 "버릇 나빠진다"고 단호한 육아관을 내세웠다.
한편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추성훈'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