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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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어릴 때 연상녀 선호…옛날 추억 생각나더라" (누내여2)

기사입력 2026.05.22 10:47

김예은 기자
딘딘, KBS 2TV 제공
딘딘, KBS 2TV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딘딘이 연상녀들과 연애 당시를 회상했다고 밝혔다. 

22일 온라인을 통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모델 한혜진, 그룹 2PM 장우영, 가수 딘딘과 박진우 PD가 참석했다. 

딘딘은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새롭게 MC로 합류했다. 시즌1에 함께했던 황우슬혜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은 하차했다. 

그는 "시즌1을 기사로 접하긴 했다. 신선한 포맷이고, 도파민이 높겠다 생각했다. 시즌1 때 게스트로 섭외가 왔는데 일정이 안 맞았다. 시즌2 MC가 된다고 해서 궁금했다"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도 어릴 때 연상녀를 선호했다. 그때 그 기억을 되살리고, 대리만족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10년 전쯤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며 "약간 설렌 부분도 있었고 옛날 추억도 생각났다. 제 경험을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녹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도파민이 쇼츠급으로 터진다. 그게 마음에 들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연상연하 로맨스. 2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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