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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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전신마비 2년차' 시절 소환…♥송지은 "멋진 내 남편" 뭉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13:56 / 기사수정 2026.05.21 13:56

정민경 기자
박위 인스타그램
박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위가 전신마비 2년차 시절 영상을 소환했다 

19일 박위는 "전신마비 2년차 시절 박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위는 지금보다 앳된 얼굴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팔 힘으로 상체를 일으켜 침대에 앉은 뒤 엄지를 치켜세워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송지은은 "오빠 저때도 따봉을 못참았네"라며 "내 남편 멋지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박위는 "전신마비 진단받은 지 벌써 12년 되었네요. 반드시 일어나기 위해 오늘도 다시 시작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용기를 북돋았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24년 10월 박위와 결혼식을 올렸다. 크리에이터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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