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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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역시 배우는 달라…물에 젖어도 굴욕 없네, 발리서 뽐낸 민낯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17:10 / 기사수정 2026.05.18 17:10

이유림 기자
김옥빈
김옥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옥빈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김옥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완벽한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love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발리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젖은 머리 스타일과 꽃 장식이 더해지며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에메랄드빛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김옥빈 계정
김옥빈 계정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좋은 휴가 보내세요", "미모는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그는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라며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옥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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