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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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9살 연상' ♥김준호 곤란하겠어…"어둡게 염색" 더 어려진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5 18:54 / 기사수정 2026.05.15 18:54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어둡게 염색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가볍게 층을 낸 긴 생머리 스타일에 시스루 뱅을 더해 전체적인 인상을 어려 보이게 만들었다.

또 어둡게 변한 머리색으로 한층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그래픽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김지민은 윙크와 브이 포즈를 함께 취해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 역시 "더 어려졌다", "언니가 아니라 나보다 동생 같아요", "머리색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민, 김준호 웨딩화보
김지민, 김준호 웨딩화보


한편, 김지민은 9살 연상의 코미디언 선배 김준호와 공개 열애 끝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들은 1200명 하객들의 축하를 받은 으리으리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 김지민, 김준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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