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20:45
연예

휴대폰 중독 금쪽이, 10세인데 벌써 '디지털 치매' 의심…스튜디오 '충격' (금쪽같은)

기사입력 2026.05.15 17:54 / 기사수정 2026.05.15 17:54

정연주 기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심각한 휴대폰 중독으로 '디지털 치매'가 의심되는 금쪽이의 사연에 스튜디오가 경악한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도파민 중독으로 급발진하는 초3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0세, 7세 두 형제를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초3 금쪽이는 감정이 한 번 폭발하면 전혀 제어가 되지 않고, 최근에는 폭력적인 행동까지 보이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엄마는 금쪽이의 예측 불가능한 폭발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과연 금쪽이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선공개 영상에서는 휴대폰을 달라며 떼를 쓰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결국 엄마는 “공부를 다 하면 주겠다”라며 타협안을 제시하고, 금쪽이는 태블릿을 들고 황급히 공부를 시작한다. 

심지어 식사 시간에도 태블릿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밥상 앞에 앉는 금쪽이는 헛구역질까지 하며 음식을 급하게 욱여넣고, 급기야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모습까지 보인다.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쳐


그렇게 간신히 휴대폰을 손에 넣은 금쪽이는 순식간에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그런데 잠시 후, 아빠에게로 향한 금쪽이는 조금 전 식사를 이미 마쳤음에도 태연하게 “아침밥을 달라”라고 말해 아빠를 당황하게 만든다.

휴대폰에 대한 집착 때문에 식사한 사실조차 잊어버린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과연 휴대폰을 향한 금쪽이의 위험한 집착 뒤에는 어떤 문제가 숨어 있는 것일지 이는 15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