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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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변요한과 야식 즐기나…"밤마다 떡볶이·츄러스·붕어빵 먹어" (가요광장)

기사입력 2026.05.15 17:12 / 기사수정 2026.05.15 17:12

정연주 기자
사진 = 티파니 영 SNS
사진 = 티파니 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티파니 영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달라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 '가광 초대석, 너를 만나'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 영은 야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티파니 영은 "감사하게도 내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유미의 세포들'을 언급했다.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쳐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쳐


그는 "초연이라 부담은 되지만 너무 훌륭한 제작진 분들과 회사, 그리고 선후배분들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열심히 습득하고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같이 만들어나가는 작품이라서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유미의 세포들'의 유미 역을 맡았으며 "평범한 32살이지만 사랑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여성이다. 긴 여정 끝에 다양한 사랑을 발견하는 인물이다"라며 자신의 역할을 소개했다.

유미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네티즌에 그는 "나도 모르게 매일 줄무늬 옷을 입고 또 밤마다 떡볶이, 츄러스, 딸기 슈크림 붕어빵을 시켜 먹고 있다. 점점 유미에 맞춰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파니 영은 또한 "작가님이 유미의 눈 크기나 동공 위치까지 세밀하게 표현한 게 인상적이었다"라며 "나도 그 동공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 = 티파니 영 SNS, KBS Cool FM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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