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유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오유진이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폭발한 '썸' 무대를 선보였다. '트로트 프린세스'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유진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썸'으로 무대를 꾸몄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함을 뽐낸 오유진은 청아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오유진은 특유의 밝고 명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앞서 활동한 ‘예쁘잖아’에 이어 ‘썸’까지 연타석 호평을 이끌어내며 탄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유진이 지난해 발매한 '썸'은 유로팝과 트로트가 결합된 댄스 트로트 곡으로 세련된 분위기와 발랄한 가사, 오유진의 생기 넘치는 매력이 더해지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오유진을 비롯해 강민수, 성민, 이수연, 박성온, 최우진, 진욱, 김태연, 김중연, 금잔디, 빈예서, 김수찬, 전유진, 양지은, 태진아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ON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