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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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충격적인 식습관?…'분장실 목격담' 나왔다

기사입력 2026.05.15 15:33 / 기사수정 2026.05.15 15:33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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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식사 습관을 목격한 이야기를 풀었다.

지난 11일 SBS 라디오 에라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손준호가 보고 놀란 아이유의 식습관'이라는 제목의 짧은 숏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 장면은 6일 방송된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 손준호와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의 일부다. 

이날 손준호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당시 분장실에서 아이유를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아이유가) 제 옆에 앉아서 분장을 받았다"며 '팬심'을 담아 옆자리에서 그를 지켜봤던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이어 그는 "식사 시간이 됐다. 저는 옆에서 분장을 받으니 볼 수밖에 없었는데, 김밥을 30분 이상 오물오물 계속 드시더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아이유가 작고 마른 체구임을 언급하면서 "'생각보다 많이 드시는구나' 했는데, 일어나서 나갈 때 보니 김밥이 그대로 있더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김밥 한 알을 입에 넣고 계속 씹고 있었다는 것. 손준호의 아이유 식사 목격담에 유민상은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024년 빠더너스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음식을 정말 많이 씹어 먹는다. 치과를 가면 선생님이 '치아에 무리가 간다. 그만 씹어라' 하실 정도"라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에라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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