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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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층인데요?" 반응한 김빈우, 결국 새벽 댄스 파티 사과 "당당한 태도 반성한다" [전문]

기사입력 2026.05.11 19:16 / 기사수정 2026.05.11 19:16

배우 김빈우
배우 김빈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벽에 크게 노래를 틀고 춤을 추는 라이브 방송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사과문을 게재했다.

11일 김빈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또 다른 자신의 채널에도 "안녕하세요, 김빈우입니다. 제가 지난 라이브방송 중에 층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늦은 시간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시청하시는 분들의 반응에 당당한 태도를 보인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앞으로 타인을 생각하고 피해되는 행동으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하고, 보다 더 나은 방송을 하기 위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최근 김빈우는 새벽에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층간 소음을 걱정하는 시청자의 발언에 답변한 내용으로 화제가 됐다.

김빈우는 방송을 진행 중인 장소가 아파트인지 묻는 시청자에게 "1층이거든요?"라고 답했고, 다른 시청자들은 층간 소음을 걱정하는 시청자를 타박했다.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김빈우는 자신의 다양한 SNS 채널에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하 김빈우 전문.

안냥하세요 

김빈우입니다 
제가 지난 라이브방송 중에 
층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못하고 
늦은 시간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시청하시는 분들의 반응에 당당한 태도를 보인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타인을 생각하고 피해되는 행동으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하고 
보다 더 나은 방송을 하기 위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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