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0:04
연예

리센느, 열도 홀린 퍼포먼스와 팬 소통…'KCON JAPAN 2026' 성료

기사입력 2026.05.11 16:59 / 기사수정 2026.05.11 16:5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일본을 뜨겁게 달궜다. 다채로운 무대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리센느는 8~9일, 댄스 스테이지에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랜덤 플레이 댄스를 아우르는 댄스 코너를 통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리센느의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먼저 8일, 리센느는 ‘X STAGE’(엑스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SHOWCASE’(쇼케이스) 무대에서 워너원(Wanna One)의 ‘에너제틱’(Energetic) 커버 무대로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Bloom’(블룸) 무대와 일본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ピンボール (Pinball)’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리센느는 “커버 무대로 시작을 해서 긴장됐는데, 올라오니까 시간이 빨리가서 아쉽다. 즐거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Runaway’(런어웨이) 무대로 공연의 마지막까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

다음 날(9일), 무대에 앞서 리센느는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팬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 이후 프리쇼에서는 ‘Runaway’, ‘LOVE ATTACK’(러브 어택) 무대로 탄탄한 보컬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리센느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리센느는 8~9일 공연을 마친 뒤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부스를 직접 방문하는 등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10일에는 K-COLELCTION 행사에도 참여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