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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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변했는데" 바다, 굴욕 당했다…당당히 민낯 사진 올렸다가 뜻밖 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8 08:36

바다 계정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바다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야외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생얼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따뜻한 봄 햇살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바다는 "생얼데이, 노필터데이, 오늘의피부, 봄피부, 날씨요정"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너무 변했는데?"라며 의문을 표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꿀피부", "리프팅 뭐하셨냐",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 "물광 피부. 그 시절 그대로세요", "요정 출신 클라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바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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