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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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문지인, 극심한 입덧 고통…토하며 웃기까지 "위 찢어지는 것 같아" (지인의지인)

기사입력 2026.03.31 18:26 / 기사수정 2026.03.31 18:26

정연주 기자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문지인이 입덧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1일 문지인의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생명이의 단 하루의 선물 (오열+입덧)'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먼저 얼굴을 비춘 문지인은 "예의 없게 누워서 영상을 찍어서 죄송하다"며 운을 뗐다. 문지인은 "제가 오늘 사실 생일인데 지금까지 입덧이 너무 심하다. 위가 너무 찢어질 거 같아서 밤에 맨날 잠을 못 잔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그녀는 "24시간 잠을 못 자는 걸 떠나서, 위가 찢어질 거 같다. 위경련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엄마 생일이라고 오늘은 아침에 입덧은 없다"라고 전하기도. 

문지인은 "입덧이 심하면 심할수록 그래도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기분은 좋았다. 토하면서 막 웃기도 했다"며 곧 태어날 생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유튜브 '지인의 지인' 캡쳐


이후 아내 문지인을 위해 순수 아침을 차려주는 김기리의 모습도 공개됐다. 김기리는 매일 아침 문지인에 아침을 차려주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지인은 김기리에 "왜 요리학원을 다니고 싶냐. 잘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거냐, 아님 재밌을 거 같아서 그러는 거냐"고 물었다. 

김기리는 "잘 만들고 싶어서"라고 말하며 직접 만든 고등어 김치찜을 공개했고,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하는 김기리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지인의 지인'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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