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곽튜브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곽튜브가 육아로 요요를 막았다고 고백했다.
31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육아에 전념한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육아로 요요 방지"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몸무게가 적혀 있는 체중계를 사진으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24일 득남한 바, 약 일주일 차 초보 아빠의 험난한 육아 일상이 반영된 듯한 몸무게에 네티즌들은 큰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결혼을 앞두고 90kg대에서 76kg까지 약 17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곽튜브는 한때 요요가 온 듯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지만, '80.4kg'라고 적혀 있는 체중계를 공개하며 육아로 요요를 막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4일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곽튜브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