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20:55
연예

'10세 연하♥' 황영진, 모범납세자 됐다…"탈모 있어도 탈세는 NO"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14:53 / 기사수정 2026.03.31 14:53

황영진 SNS.
황영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황영진이 모범납세자가 됐다. 

31일 황영진은 개인 계정에 "아내 말 잘 들으면 자나가도 떡이 나오네요. 아내가 세금 잘 내라고 해서 모범 납세자가 되었습니다. 제가 탈모는 살짝 있어도 탈세는 절대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금이 세금이지만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세금이 우리 아내랑 비슷하네요 ㅋㅋㅋ 저는 연체료 아까워서 꼬박꼬박 냈는데 모범 납세자가 되었습니다"라며 "모범 납세자에 대한 혜택도 있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황영진은 서울특별시로부터 받은 모범납세자 증명서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위의 사람(법인)은 서울특별시 모범납세자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다음과 같은 자격이 있음을 증명합니다'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황영진은 #모범납세자, #세금은필수, #아내덕분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황영진은 2014년 10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황영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