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심 4월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미스맥심 출신 모델 전지은이 압도적인 글래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성지 '맥심(MAXIM)' 측은 최근 4월호 화보를 통해 전지은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은은 꽃으로 장식된 그네 위에 앉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란제리와 시스루 가운을 매치한 전지은은 풍성한 볼륨감과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며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어우러져 화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57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전지은은 '맥심'을 대표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자신감 넘치는 바디라인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전지은의 화보와 비하인드 콘텐츠는 '맥심' 4월호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맥심, 전지은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