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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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25세 후배 걸그룹에 공개 호감 표현 "장원영, 말랐을 때 너무 걱정" (부를텐데) 

기사입력 2026.03.27 21:42 / 기사수정 2026.03.27 21:42

가수 성시경
가수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성시경이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7일 성시경 유튜브 '부를텐데'에는 이석훈과 온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친해서 둘이 나온 게 아니다. '부를텐데'에 너무 많이 나오고 싶어 하셔서 그렇다. 노래할 곳이 많이 없는 것 같다"며 "출연료를 주지 못한다. 저작권 방송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시경은 온유를 향해 "원래 술을 많이 하지 않지 않냐"며 "너 한때 말라서 내가 깜짝 놀랐다. 지금 딱 몸이 좋다"고 말했다.



온유는 "요즘은 안 먹는다"며 "그때는 건강 우려가 좀 있었다. 지금은 완전 괜찮다. 운동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내가 진짜 마음 아팠을 때가 장원영 말랐을 때랑 온유 말랐을 때다. 원영이 너무 예뻐져서 다행이고 응원한다"고 후배 장원영을 언급했다.

이석훈은 "한번 나와야겠다"고 했고, 반면 성시경은 "나는 집적 대는 선배가 되고 싶지 않다. 멀리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부를텐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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