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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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이렇게 말랐나? 비키니 자태 대방출…너무 선명한 앙상 갈비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7 08:57 / 기사수정 2026.03.27 08:57

제니.
제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비키니 자태를 대방출했다. 

27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can't wait for you all to see the collection"(여러분이 이 컬렉션을 보게 될 날이 너무 기대돼)라며 미국의 한 비키니 브랜드와의 협업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제니 SNS.
제니 SNS.


두 팔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함께 제니 특유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래사장에 누워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에서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이 돋보였다.

제니 SNS.
제니 SNS.


제니 SNS.
제니 SNS.


또 레드 톱과 화이트 하의를 매치한 제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성숙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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