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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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X브브걸 민영, ‘불후의 명곡’ 동반 출격까지…'랄랄라' 활동 열기ing

기사입력 2026.03.26 16:56

사진=올마이티레코즈 
사진=올마이티레코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리메이크곡 ‘랄랄라’로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지난 19일 발매한 자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는 25일 기준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10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앞서 ‘랄랄라’는 발매 직후 멜론 HOT100 및 지니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곡은 마이티 마우스의 대표곡을 15년 만에 새롭게 재탄생시킨 것으로, EDM 페스티벌의 에너지를 담은 비트와 업그레이드된 사운드가 향수와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추플렉스와 쇼리의 유쾌한 래핑에 민영의 탄탄한 보컬이 더해져 ‘믿고 듣는 조합’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최근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녹화에 함께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음원을 넘어 무대 위에서 발휘될 세 사람의 시너지에 대중의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올해로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마이티 마우스는 앞으로도 ‘롱런 듀오’로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올마이티레코즈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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