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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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상철, '오열' 영철과 연락두절…"사과 없지만 괜찮다" (촌장TV)

기사입력 2026.03.26 07:20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상철이 영철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TV 채널에서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출연진들이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솔로나라 30기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 두 쌍이 최종 커플로 발전했다.



30기 상철은 "방영할 때가 1년 중 가장 바쁜 때여서, 일이 손에 안 잡히기는 하는데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방송을 보면서 부족했던 제 모습들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철님께 사과를 받았냐"는 질문에 상철은 "영철님과는 연락이 안 되고 있어서 아직 사과는 안 하셨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분도 심란하시고, 바쁘시고 해서 그런 거라고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상철은 "그때 화가 났다기 보다는 현타가 왔을 뿐"이라며 "세 달 정도 시간이 지나서, 사과를 하시면 흔쾌히 받을 의향이 있는데 사과를 안 하셔도 저는 괜찮다"고 말했다.


영호는 "영철 님이 저랑 와인 한 잔 하자고 했는데, 라방 보시면 대구에서 와인 한 잔 하시죠"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나는 솔로' 방송에서는 30기 영철이 통곡 중 자신을 위로하는 상철에게 화를 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6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철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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