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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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자식 농사 초대박…'모델급' 남매 공개에 오은영도 '극찬'

기사입력 2026.03.14 15:12 / 기사수정 2026.03.14 15:12

오은영 유튜브
오은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김주하가 두 자녀의 비주얼을 급했다. 

지난 5일과 13일 오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주하와 함께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먼저 김주하는 첫째 아들이 10년간 아구를 했다며 "야구하며 좌절만 했다. 맨날 다치고 수술했다"며 현재는 아들이 대학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에 오은영은 "이모인 내가 봐도 어쩜 그렇게 잘 생겼냐"며 김주하 아들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이에 김주하는 "아니다. 생긴 거 별로다. 나 너무 객관적이냐. 키는 크다"면서 아들 키가 193cm라고 밝혔다. 

더불어 "고3 이후 키가 멈췄다. 내가 고액 알바를 시켜서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모델 학원에 등록해놨다"고 덧붙이기도. 제작진은 김주하의 아들 사진을 본 뒤 비주얼에 환호하기도 했다. 



남다른 비율을 가진 딸도 공개했다. 딸은 현재 해외에서 유학 생활 중이라고. 오은영은 169cm라는 김주하의 딸에 대해 "요즘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말했지만, 김주하는 "그건 아니"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비율은 좋다. 멀리서 봐야 한다. 내가 맨날 100m 미인이라고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오은영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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