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tvN '예측불가'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목수 겸 가구 브랜드 CEO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천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예측불가'는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이 제주도에 공유 주택을 함께 고칠 일꾼을 모집하기 위한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 tvN '예측불가'
이날 김숙은 송은이와 함께 10년 동안 묵힌 제주 하우스 리모델링 일꾼을 찾기 위해 한 독특한 구조의 건물로 향했다.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네며 건물로 들어온 김숙과 송은이는 건물의 주인 이천희를 마주했다. 이천희는 목수 경력 19년 차이자 가구 브랜드 CEO 13년 차로, 김숙과 송은이가 탐내는 인재상이라고.

사진= tvN '예측불가'
김숙과 송은이는 이찬희의 작업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취향을 저격하는 작업 공간에 김숙과 송은이는 감탄을 자아냈고, 이어 본론을 꺼내들기 시작했다.
김숙은 "내가 제주도에 집을 샀는데, 그 집을 공유 주택으로 만들 생각이다. 근데 그 집을 만들기 위해서는 네가 필요할 것 같다"며 "입주 청소한다 생각하고 함께하자"며 동참을 요청했다.
송은이는 "일어나서 팔 뻗고 휘저어 봐라"며 뜬금없는 요청을 했고, 이천희는 아무런 의심 없이 송은이의 지시에 따랐다. 이천희의 모습을 지켜보던 송은이는 "천장 벽지도 뜯어낼 수 있겠어"라며 일꾼 합격 통보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예측불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