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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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눈물 보인 진심→이름 건 예능, 아이들과 흔들리며 성장 '방과후 태리쌤' 워라블 엿보기

기사입력 2026.03.13 08:25 / 기사수정 2026.03.13 08:25

;방과후 태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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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워크와 라이프의 블렌딩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될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를 필두로 마침내 뭉친 4인 선생님 군단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태리는 7명의 초등학생들의 첫 연극반 선생님이 되어 열정과 진심이 가득 담긴 면모들을 보여줬다. 처음은 언제나 그렇듯 어색하고 서툴렀지만, 시간이 쌓일수록, 마음을 나눌수록 김태리는 조금씩 진짜 선생님이 되어갔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김태리의 성장통이 시청자들을 울게 했다. 학예회 공연 배역을 정하던 중 한 아이가 원하는 역할을 맡지 못해 눈물을 흘리자, 그녀는 아이를 다독이면서도 오늘의 결정이 혹여나 상처를 준 건 아닐지 속상해하며 울음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과후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


이렇듯 울고 웃고 부딪히고 흔들리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김태리는 이번 주 방송될 4회에서 워크와 라이프를 적절히 브렌딩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열정적인 수업은 물론, 야외 고기 파티, 주말을 이용한 힐링 드라이브까지 알찬 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네 번째 멤버이자 음악 감독인 코드 쿤스트까지 등장하며 이야기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질 전망. 과연 '방과후 태리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또 어떤 좌충우돌 이야기가 펼쳐질지, 이는 오는 15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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