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 SNS 갈무리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희애가 자택을 공개했다.
5일 김희애는 자신의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얗게 눈이 내려앉은 마당 위로 고양이가 남긴 작은 발자국들이 이어져 있다.
눈 위를 조심스럽게 지나간 듯 일정한 간격으로 이어진 발자국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눈이 한가득 쌓인 김희애의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풍경이 담겼다. 나뭇가지와 바닥 위로 소복하게 내려앉은 눈이 고즈넉한 겨울 풍경을 완성하며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희애는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골드 디거'는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사진=김희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