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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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자격증 5개 보유 "코요태 그만두면 청소로 먹고살아야" (라디오쇼)

기사입력 2026.02.19 11:41 / 기사수정 2026.02.19 11:41

이승민 기자
빽가.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빽가.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빽가가 자격증을 취득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빽가, 이현이와 함께 '빽현의 소신 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빽가 씨 잘 지내셨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빽가는 환하게 웃으며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너무 잘 지냈다. 세운 계획들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라며 자신이 지난해 세운 목표 중 하나가 이미 성취됐음을 밝혔다. 

특히 그는 지난해 정리수납 전문가 1급과 가사 관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며 새로운 도전에도 성공했다고 전했다.

그의 열정은 올해도 계속됐다. 빽가는 "올해도 자격증 두 개를 추가로 취득했다. 청소 전문가 1급과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1급이다. 이제 총 다섯 개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농담 섞인 진심을 드러내며 "코요태를 그만두면 무엇으로 먹고 살겠냐. 청소하면서 살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에 맞춰 "결혼 잘 하겠다. 좋은 배우자 만나면 되겠네"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현이 역시 최근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는 눈을 감았다 뜨니 벌써 2월이었다. 둘째 아이가 곧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3월이 되면 첫째와 둘째 모두 초등학생이 되어 완벽한 학부형이 된다"며 새로운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둘째가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해서 마음이 바쁘다"고 덧붙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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