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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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최가온 금메달에 감격 "넘어져도 또 다시 일어나…함께 울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3 13:12 / 기사수정 2026.02.13 13:12

최가온 장성규
최가온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축하했다.

13일 장성규는 "와. 대한민국 첫 금메달! 게다가 스키 역사상 첫 금메달!최가온 선수가 금자탑을 세웠다.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결국 해내는 모습에 함께 울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선수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최가온 #금메달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장성규는 금메달을 손에든 채 감격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최가온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축하를 전했다.

2008년생인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88.00점을 얻은 클로이 김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의 금메달은 이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 사상 동계 올림픽에서 처음 획득한 금메달이다.

사진 =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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