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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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삼진그룹' 감독과 6년만 재회 "배우 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 (파반느)

기사입력 2026.02.12 11:24

고아성,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고아성,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코엑스, 김예은 기자) 고아성이 '파반느'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과 이종필 감독이 참석했다. 

고아성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후 이종필 감독과 재회했다. 그는 "저는 이종필 감독님이라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파반느'를 선택한 이유를 감독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2020년에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라는 영화를 함께 하면서 감독님이 배우 출신이다. 그래서 배우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는 분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기꺼이 참여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작품.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고아라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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