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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베이커리' 서바이벌…최종 우승자 혜택은? (천하제빵)

기사입력 2026.02.03 13:32 / 기사수정 2026.02.03 13:32

이승민 기자
MBN '천하제빵'
MBN '천하제빵'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첫 방송됐다.

1일 첫 방송된 '천하제빵'은 빵을 단순한 음식의 영역을 넘어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확장한 'K-빵'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조명하며, 세계 최강의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국 팔도에서 모인 장인급 제빵사부터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파티시에, 개성 있는 레시피로 주목받는 재야의 고수들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경력과 타이틀을 내려놓고 실력으로 맞붙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 펼쳐진다. 

치열한 경쟁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은 2026년 상반기, 전 세계에 'K-빵'의 위력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화제성과 함께 우승 혜택 역시 눈길을 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과 함께 본인의 이름을 건 신규 베이커리 브랜드 론칭 기회, 그리고 지난 9월 국내에 출시해 꾸준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심형 주행 전기 SUV 씨라이언 7(BYD SEALION 7)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는 최고의 실력으로 정점에 오른 제과제빵사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이자, K-베이커리의 미래 가치를 응원하는 상징적인 보상이다.

BYD코리아는 '천하제빵'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방송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본격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YD코리아는 지난해 BYD 승용 브랜드를 공식 출범하며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결과로 증명되는 완성도라는 ‘천하제빵’의 서사가 BYD가 추구하는 기술 혁신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앞서 공개된 1회는 도전자들이 빵과 디저트에 담아낸 진정성과 경쟁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이 제빵·제과의 본질인 장인 정신과 도전의 가치를 밀도 있게 보여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MBN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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